[유자학교] 유자스쿨닷컴에서 만나요

유자학교를 시작했어!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학교는 물론 문방구, 체육용품, 장난감에서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어! 환경호르몬과 중금속 들어봤지? 그래서 나, 유자는 어린이들과 함께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유자’학교를 시작했어 우리의 활동 4가지 유해물질 탐정단: 측정기기로 일상에 퍼져 있는 유해물질을 찾아냅니다.  플라스틱 바이바이: 나와 지구를 해치는 플라스틱을 덜 쓰는 방안을 실천합니다. 학용품에 숨겨진 비밀: 유해물질이 들어있지 않은 착한 학용품과 체육용품을 사용합니다. 모두를…

[보도] 제1회 화학안전주간 행사 실시…”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해지는 대한민국”

이뉴스투데이 박기홍 기자 2020.11.04 본 개회식은 환경부·환경운동연합·환경정의·노동환경건강연구소·발암물질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여성환경연대·일과건강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개회식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환경부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방송하며, 화상어플(ZOOM)을 활용해 일반 국민들도 쌍방소통이 가능하게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환경부 홍정기 차관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문명과 인간, 자연의 공존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초점이 맞춰져야 하며, 정부가 인증한 화학물질과…

[유자학교] 화학안전주간, 유자학교도 함께 해요!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안전한 학교’ 유자학교 가방에서도, 지우개에서도, 가구와 축구공, 색연필에서도 유해물질 없이 건강하게 학교다니려면 어떻게해야 할까? 이 어려운 주제로 송중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했습니다.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시죠? 환경부 #화학안전주간 에서 방영 될 유자학교 예고편을 공개합니다! 11월 5일(목) 오후 3시30분~4시 ‘유자학교’ 본편은 환경부 유투브, 페이스북, 네이버TV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송중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하는 유자학교! 많이 봐주세요! 더불어…

[납 페인트] 국제 납 퇴출 캠페인 WHO의 메세지

국제보건기구WHO에서 2020년 국제 납 퇴출 캠페인 기간을 맞아 납 사용을 중지하자고 호소하는 메세지를 내놓았습니다. 국제 납 퇴출 캠페인은 매해 열리는 국제 환경보건 캠페인으로, 2020년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8번째 캠페인이 열립니다. 생활용품에 다양하게 사용되는 유해 중금속인 납은 어린이 지능과 신경발달을 해치고 환경에 쌓여 생태계와 인간 건강에 영향을 미칩니다. 납을 사용하지 않고도 좋은 질의 제품을 생산할 만큼…

[유자학교] 유자 아닌 ‘유자’소개

여러분 안녕? 나는 “유자”라고 해. 내 이름은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학교란 뜻이야!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물건들은 화학물질로 만들어지는데, 이 중 어떤 물건에는 우리 건강을 해치는 유해물질이 들어있어. 유해물질은 중금속과 환경호르몬 등을 말하는 거야. 아토피, 천식, 비만, ADHD 알고 있지? 이런 게 모~두 유해물질에 영향을 받는다고 해. 우리처럼 성장기에 있으면 유해물질이 우리 몸에 더 더 빨리 흡수돼서 위험하대. (으, 무서워) 그래서 유자가 나선 거지!…

[논평] 서울시의 ‘국제기준 준수 납 저감 페인트 사용’ 다자간 협약을 환영한다

[논평] 구글 파일 (내용 업데이트 될 경우 바로 반영) https://docs.google.com/document/d/1T4UZrlsCbH58L64Bm9prvxcJJZqEC4FtGMb0khU-gLc/edit?usp=sharing [논평 IPEN] 작성해주신 IPEN의 조 디간지 님께 감사드려요!https://ipen.org/news/south-korea-require-lead-safe-paints-seoul-city-managed-facilities-and-public-places 2020년 9월 25일 서울시는 ‘국제기준 준수 납 저감 페인트 사용 다자간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납 함량이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수준 이하로 낮고 안전성이 뛰어난 제품을 시가 관리하는 시설과 공공장소에 사용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협약에는 5개 페인트 제조기업과 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납 페인트] 서울시 ‘국제기준 준수 납 저감 페인트 사용 다자간 협약’ 기사

2020년 9월 25일 서울시는 ‘국제기준 준수 납 저감 페인트 사용 다자간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납 함량이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수준 이하로 낮고 안전성이 뛰어난 제품을 시가 관리하는 시설과 공공장소에 사용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협약에는 5개 페인트 제조기업과 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서울시설공단, SH공사, 녹색서울시민위원회 등이 참여한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 협약을 통해 서울시설공단이 관리하는 공공시설물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분양·임대·관리하는 공공주택 등의 내·외관에…

[뉴스] 유니레버 “2030년까지 세제 원료서 석유화학 물질 퇴출”

석유에서 추출한 화학성분은 기후위기를 일으키고 일부 성분은 환경호르몬 등 유해물질로 작용합니다. 유니레버가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목표를 수립하고, 그 일환으로 석유계 세제 원료를 퇴출한다고 합니다. 세탁이나 청소용 세제에 투입되는 화학약품은 이 회사 가정용품 사업 부문의 탄소 배출량 중 약 40%를 차지합니다. 석유계 성분=유해성=기후위기=탄소배출량, 이렇게 이어지는 고리를 끊겠다는 선언입니다. 유니레버의 과감한 결심이 어떻게 결실을 맺는지 궁금합니다.…

[물품 지원] 글라스락 유리용기가 이렇게 사용됩니다.

글라스락은 5년 여 동안 변함없이 매년 약 5,000여 개 이상의 유리용기를 ‘발암행동’과 네트워크 단체들에 지원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 유리용기들은 플라스틱 프리 캠페인,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시민교육, 아이쿱 생협과 한살림 조합원 모임과 강의, 제로 웨이스트 숍 알맹상점, 건강한 밥상 캠페인, 소외계층 건강 도시락 등 여러 활동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글라스락에 감사드립니다! 글라스락이 필요한 단체는 [email protected]으로 행사 내용과…

[뉴스] 3D프린터가 암의 원인?

정부가 3D(3차원) 프린터를 초중고등학교에 보급하면서 전문기관으로부터 ‘발암물질’에 대한 경고 내용이 들어간 안전 가이드북 보고서를 받아놓고도, 2년이 넘도록 이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보도입니다. 유해물질저감방안도 담았는데, 자료가 학교에 보급되지 않았으니 학생과 교사들이 그대로 유해물질에 노출 되었을 겁니다. 이게 대체 뭔가요. 관련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279790?fbclid=IwAR0m5nIiD8e78DgT79JYvhzTnLuUCTGx4L-rz0506v8pXYTUUrsea5JmOtg 3D프린트를 사용한 교사들이 잇달아 희귀암인 육종암에 걸리는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3D프린트와 희귀암 발병 사이의 인과관계가 확인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