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서]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창립총회 및 화평법 토론회

[취재요청서]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창립총회 및 화평법 토론회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원한다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창립 총회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어린이를 지키는 국회의원’ 발표 및 명패 전달 시민사회가 바라는 화평법 시행령의 제정방향과 향후과제 제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죽음, 안전하지 않은 학교 환경과 먹을거리, 일본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 생활용품과 어린이용품의 환경호르몬과 중금속 검출 등으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우리에겐 알권리와 선택권이 필요합니다. 발암물질을 피할…

[언론보도] 공포의 비스페놀A @SBS 모닝와이드 방영

SBS 모닝와이드에서 생활 속 비스페놀A에 대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비스페놀A가 생식기나 비만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서울대 소아과 연구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과 뇌 신경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환경연대에서는 돌이 갓 지난 아이를 키우는 관악구 한 가정을 방문해 비스페놀A가 어떤 생활용품이나 먹거리에 들어있는지, 노출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활수칙을 알아보았습니다. 비스페놀A를 피하기 위한 생활 수칙 통조림 음식,…

[성명서] 기업은 화평법과 화관법 흔들기 중단하고, 제발 염치 있게 행동하라

기업은 화평법과 화관법 흔들기 중단하고, 제발 염치 있게 행동하라 구미불산누출사고는 9월 27일로 딱 1년이 된다. 연이어 터진 불산누출사고와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산모와 아기의 사망사고로 인해 전 국민은 충격에 휩싸였다. 전 국민과 언론은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 안전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내었다. 정부는 화학물질 관리에 실패했다고 인정하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랬다. 불과 1년 밖에 되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 최근, 국민들의 아물지 않은 상처에서 반창고를…

[발암물질없는울산만들기] 매곡산단 안심산단

[발암물질 없는 울산만들기]매곡산단 안심산단 만들기 유해물질 실태조사 실시 금속노조는 그동안 산별노조로서 전체 금속노동자들이 발암물질로부터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야 할 책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노력했다. 그러나 여전히 대규모 사업장에서만 발암물질을 없애는 것이 추진되고, 노동조합이 없는 중소영세사업장에서는 무엇이 발암물질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노동자들이 일하는 현실은 크게 바뀌지 않고 있다. 이제, 금속노조는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지역으로, 부품사로, 확산하는 것이 과제가 되면서 울산 북구 매곡산단에서 우선 건강한자동차 만들기…

화평법이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막으려면: 화평법 스터디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 올해, 드디어 통과되었습니다. 이미 유렵연합의 화평법인 리치(REACH)를 따라 일본과 중국에서도 화평법 관련 법안을 실시하고 있으니 국내의 움직임이 빠르다고 할 수는 없지요. 그간 화평법을 실시하면 ‘화학업계가 타격을 받는다, 국내 산업이 위축된다’며 산업계의 반발 탓에 지진부진하다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국내에서도 화평법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공감대에 밀려 드디어 통과되었습니다. 그런데 시행을…

[보도자료] 서울시 환경보건조례 제정에 대한 입장

1. 2013년 6월 27일 서울시가 입법예고한 환경보건조례(안)에 대해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은 아래와 같은 의견을 서울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2. 서울시가 생활보건과의 신설에 이어 환경보건조례를 제정함으로써 적극적으로 환경성질환의 예방관리에 나서려는 것에 대해 환영한다. 3. 환경성질환을 ‘환경보건법이 정하는 질환’으로만 규정한 것에 대해서는 미흡하다고 판단된다. 서울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성질환의 범위에 대한 폭넓은 해석과 적극적 대처를 바란다. 4. 시민의 알권리 보장을 중요 원칙과 정책으로 다루어 주기를 바라며, 제19조…

울산 삼정초등학교에서 ‘PVC없는 학교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어요

7월 10일(수) 오전, 울산 삼정초등학교에서 ‘발암물질없는울산만들기’ 주최로 PVC없는 학교만들기 교육이 있었습니다. 강사와 조사요원, 측정장비는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에서 지원하였습니다. ○ 학생교육은 3학년과 4학년을 대상으로 3, 4교시에 진행하였고, XRF(휴대용 검사장비)를 이용해 학교와 학생들이 사용하는 교구교재, 슬리퍼, 학용품 등을 실시간 조사하였습니다.     실내화, 가방     비닐 필통     학용품 측정 XRF 조사결과안전, 주의, 위험 스티커 부착해서 진열해 놓고 있음 필통조사 내용 중 특히 납농도 매우 높게 측정됨- 위험 기준치 100ppm인데, 측정 결과 1045ppm 확인, 위험기준치보다 10배 넘게나옴 학생들의 용품을 XRF로 측정하고 있는 모습 ○ 학부모교육은 11시부터 시청각실에서 약 60여명…

[해외뉴스] 미국 26개 주의 독성물질 관련 규제 강화 노력

1. 첫 번째 소식 ‘독성화학물질관리법’ 개혁을 요구하는 미국의 시민사회단체들은 연방법 개정안을 제출하여 의회를 압박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주별로 더 강력한 화학물질 규제를 도입하도록 이끌어내는 투트랙 전술을 구사하고 있다. 주별 운동을 이끄는 연대기구는 “안전한 주 만들기(Safer States)”이다. 2013년 1월 23일 ”안전한 주 만들기“에서는 10년 동안 19개 주에서 93개의 화학물질 정책이 마련되었는데, 2013년 현재 26개 주에서 화학물질 정책이 강화될 예정이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 내용은 “안전한 주 만들기” 특히,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극적으로 다뤄질…

금속가공유 유해물질 가이드라인 협약업체 실사작업

금속가공유 유해물질 가이드라인 협약업체 적용결과 실사작업 시작 2013년 협약 차기개정을 위한 중간점검 – 가이드라인 적용결과 확인 금속노조는 지난 3월 8일(금) 금속가공유 유해물질 가이드라인 적용여부와 관련된 후속간담회 진행 후, 후속작업으로 가공유업체의 가이드라인적용 여부 확인을 위한 실사작업을 시작했다. 금속노조는 현재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과 함께 현재 총 15곳의 가공유업체와 가이드라인 협약식을 제정 하였고 적용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업체 13곳에 대한 실사작업계획을 세우고 1차로 실사작업을 실시했다. 1그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