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김서림 방지제 유해물질 검출, 기준 최대 39배 초과

김서림 방지제 유해물질 검출, 기준 최대 39배 초과 “한국소비자원은 시중 유통·판매 중인 김서림 방지제 21개 제품(자동차용·물안경용·안경용)을 조사했더니, 절반인 10개 제품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유해물질이 초과 검출됐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일부 제품에서는 스프레이형 제품에 사용이 금지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인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론(CMIT), 메틸이소티아졸론(MIT)가 확인됐다. 이 두 성분은 피부에 노출되면 자극, 발진, 알레르기를 일으킨다. 아세트알데히드 수치는 안전기준(5mg/kg 이하)을 최소 1.8배에서…

[JTBC] 도색작업장 인근 공기질 보니…발암물질 톨루엔 ’50배’

도색작업장 인근 공기질 보니…발암물질 톨루엔 ’50배’ (Jtbc 뉴스) “자동차 정비소 가운데 도색시설을 갖추고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페인트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이 그런데 문제인데요. 특히 서울에서 작업장이 가장 몰려있는 성동구 일대 공기 질을 측정해 보니까,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된 톨루엔이 도색시설이 없는 곳보다 최대 50배 높게 나왔습니다.”

화장품 크림에서 수은 검출, 체내 수은 검출은 증가 추세

1. 화장품 미백크림에서 수은 검출  2018년 11월, 필리핀의 ECOWASTE 라는 단체에서 마닐라에서 판매되는 15개의 미백크림 속 수은농도를 조사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수은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수은이 뭐냐면요. 미나마따 병을 일으킨 바로 그 중금속입니다. 세계보건기구 미백크림(수은) 건강문제 관련자료  2. 여성의 체내 수은 검출량 증가 추세 (IPEN 보고서)  IPEN에서 나온 따끈한 보고서에 따르면 가임기 여성의…

씨리얼에서 ‘발암물질’ 글리포세이트 검출

GMO 관련  미국 환경실무그룹(EWG) 기사  오트밀 씨리얼에서 글리포세이트 검출 결과,  45개 씨리얼 중 43개에서 검출, EWG 가 정한 기준인160ppb 이상 검출된 제품은 31개,  유기농 씨리얼에서는 160ppb 이상 검출된 제품은 없음.  기사 원문 (2018년 9월)  https://www.ewg.org/childrenshealth/glyphosateincereal/#.W6SGs2gzZPY

미 소아과의사회 학회, 식품 첨가물 규제 강화 요구

미 소아과의사회 학회, 식품 첨가물 규제 강화 요구 – 1,000개 넘는 화학물질이 식품 및 식품 포장재에 사용되는 실정 – 4,000개의 식품 첨가물 중 263개(6.7%) 생식독성, 2개 발달독성 데이타 확인, 63.9%는 독성 데이타 부재 – 비스페놀, 프탈레이트, 비잔류성 농약, PFCs, 과염소산염(perchlorate: 정전기 방지 첨가물) 원문 링크 https://pediatrics.aappublications.org/content/142/2/e20181408#ref-64

[살균제] 건강까지 해친다 (Disinfectant Overkill) 캠페인

지구를 위한 여성의 목소리(WVEs) 캠페인  살균제품, 건강까지 해친다 (Disinfectant Overkill) 캠페인 – 쿼트 성분(Quats: quaternary ammonium compounds)은 항균 물티슈, 스프레이, 가졍용 세제에서 흔희 발견되는 항균 성분 – 가정용 항균제로서 예방적 효과가 입증되지 않음. 살균제나 항균제 없이 물과 비누로만 잘 씻어도 위생상 문제 없음.  – 건강 영향: 천식, 폐 기능 악영향, 피부 발진 – 쿼트는 씻어낸 후에도 오랫동안 표면에 남아 있음 – 쿼트 성분: Benzalkonium chloride, Benzethonium chloride, Alkyl…

유엔환경계획의 ‘환경호르몬’ 보고서 내용 요약

유엔환경계획의 내분비계교란물질 보고서  UNEP EDC reports online – UNEP는 내분비계교란물질 및 그 후보로 1,000개 이상의 화학물질 지정 – 알킬페놀, 프탈레이트, UV 필터, 비스페놀, 파라벤 등 45 물질군 지정 – 내분비계교란물질로 지정된 화학물질: DEHP, DIBP, DBP, BBP, DEP, DHP, DCHP, DiDP, 4NP, 4NPE, BPS, BPF, methyl paraben, ethyl paraben, propyl paraben, butyl paraben, resorcinol, BHT, metam-sodium, zineb, ziram, thiram, PCP, triclosan, tebuconazole, TPP, and carbon…

[플라스틱] 순환경제과 건강: 우려되는 유해물질

순환경제와 건강 Circular Economy and Health: Opportunities and Risks WHO(국제보건기구) 유럽지부에서 나온 보고서 내용 요약입니다.  순환경제(재활용, 재사용, 재제조)의 과정에서 우려되는 3가지 유해성분 1) BPA: 유럽연합은 2020년까지 열 감열지에서 BPA 금지하기로 결정 2) BFRs: 직접 접촉뿐 아니라 먼지를 통해서도 노출될 수 있으며, 영유아, 소방관, 제조 노동자에게 영향. 어린이 장난감에서 검출되기도 함 3) PVC: PVC에 들어가는 가소제 DEHP는 리치에서 금지된 물질, 그러나 DEHP가 함유된 PVC 플라스틱 재활용에 대해서는 논란  보고서 원문 다운로드 http://www.euro.who.int/en/publications/abstracts/circular-economy-and-health-opportunities-and-risks-2018

[비스페놀A] 안전한 기준 ‘미량’에서도 건강 영향!

영수증, 통조림 등에 들어있는 BPA는 유방암, 당뇨, ADHD 등에 영향을 미치는 잘 알려진 환경호르몬입니다. 플라스틱 용기에 쓰여진 ‘비스페놀 프리’의 그 비스페놀이죠. 그런데 최근 BPA가 현 기준치 미만에서도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의 환경실무그룹(EWG)를 비록한 환경단체는 결코 현 PBA 기준이 안전하다고 할 수 없으므로 식품 포장재 등에서 BPA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https://www.ewg.org/release/first-us-bpa-lab-study-humans-finds-troubling-health-effects-levels-deemed-safe-fda-epa#.W7WPMHszY2x #BPA#비스페놀규제#환경호르몬#생활속유해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