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재활용 플라스틱의 브롬화난연제 규제 면제 철회를 요청합니다.

국제 유해물질 반대 네트워크 IPEN과 함께 ‘발암행동’ 및 발암행동 운영위에 속한 11개 단체가 환경부에 대책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스톡홀름 협약을 아시나요? 유엔환경계획(UNEP) 주도로 독성, 생물농축성, 장거리 이동성 등의 특성을 가진 잔류성유기오염물질(Persistent Organic Pollutants, POPs)로부터 건강과 환경 보호를 위해 해당 물질을 단계적으로 저감·근절하는 국제 협약입니다. 2001년 5월에 협약을 채택함에 따라 2004년 5월에 국제적으로 발효하였으며, 현재 182개국이…

[언론보도] 경향신문 2019/3/23 ‘소파의 비밀’ 이 실렸습니다.

경향신문에 ‘발암행동’의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기사와  ‘발암행동’의 김신범 운영위원장과 박수미 사무국장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경향신문| 장은교 기자  생활 속 유해화학물질 수업시간방금 앉아 놀던 교실 뒤 소파에서‘브롬’이라는 물질이 검출됐단다버릴 수도 없고 누굴 줄 수도 없고일단 안전한 천을 씌워 놓기로 한다유지파·제거파·보완파 나눠 조사모의법정서 소파 운명을 정하기로  전체기사 보기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903230600045

[2019 겨울학교 6강] 미국 메사추세스 주의 독성물질저감 제도와 활동을 통해 알게 된 시사점

2019년 겨울학교 여섯 번째 시간의 주제는 “미국 메사추세스 주의 독성물질저감 제도와 활동을 통해 알게 된 시사점”입니다. 조준희 노동환경연구소 연구원을 모셨습니다. 미국 메사추세스 주에서 독성물질 저감 프로젝트가 시작된 배경!  바로 독성물질로 인한 지역주민의 건강 문제와 이를 위해 싸운 시민들 덕분. 그에 대한 영화가 바로 <시민 소송>임.  관련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r61VUy6X3c4 -화학물질 관리 패러다임 변화 원점에서 화학물질 감소하는…

[2019 겨울학교 5강] 플라스틱 문제와 대응방안

2019년 겨울학교 다섯 번째 시간의 주제는 “플라스틱 문제와 대응방안”입니다.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선생님을 모시고 생활 속 환경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플라스틱 문화의 탄생 일회용 플라스틱 문화가 지금처럼 자연스러운 문화가 아니었음, 맨 처음 일회용 컵이 나왔을 때는 사람들이 다회용처럼 여러 번 사용해서 업계가 당황했음. 일회용품에 익숙해지게 만드는 것! -> 이 자체가 바로 마케팅의 소산. -플라스틱 개념…

[2019 겨울학교 4강] 화학물질 지역대비체계 구축방안 X 녹색연합

2019년 겨울학교 네 번째 시간의 주제는 “화학물질 감시와 지역대비체계 구축방안”, 그리고 환경부정의와 공장부지 관련 녹색연합의 올해 활동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일과건강의 현재순 사무국장님과 녹색연합 배보람 팀장님께서 열강해주셨습니다.:) 강의 공유드립니다. 톨루엔은 종이컵에 따르면 딱 커피 색깔! 공장에서 이 라벨을 안 붙여서 사고가 있기도 했음그동안 일터 화학물질 안전은 발뒷꿈치 각질만한 취급도 못 받아옴. 바로 노동자를 노동자로 부르지 못하고 ‘근로자’로 이야기해야…

[2019 겨울학교] 유해물질의 인체노출평가와 생체지표의 활용 관리자

2019년 겨울학교 세 번째 시간의 주제는 “유해물질의 인체노출평가와 생체지표의 활용”입니다. 김성균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님께서 열강해주셨습니다.:) 강의 공유드립니다.  1. 화학물질 노출과 독성에 대한 오해와 편견  독감이 유행일 때 타미플루 성분이 강물에서 급격히 검출되었음 우리가 먹고 마시고 사용하는 물건들에서 나온 화학물질들: 우리는 늘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있다. 그런데 모두 위험한 것일까? 예전에는 독성은 용량에 따라 달라지고 생각했으나 과학이…

[정책] 유해물질 21대 총선 정책 제안

발암행동 네트워크 단체인 환경정의와 환경운동연합에서 21대 환경 정책 분석과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환경정의 유해물질 정책 제안1: 화평법 중심으로 화학물질 관리 일원화! 화학물질 기준도, 관리도 모두 부서마다 다릅니다. 부서별로 유해성 기준도 다르고 대처도 다릅니다. 그래서야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되는 거죠. 즉 화학물질의 총체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21대 국회에 화평법을 중심으로 화학물질 관리와 기준을 일원화하되 소비자,…

[2019 겨울학교 2강]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정책 X환경운동연합

2019년 겨울학교 두 번째 시간의 주제는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정책과 전성분 공개입니다. 김신범 운영위원장의 강의와 환경운동연합 정미란 팀장의 발제가 열렸습니다. 1. 생활화학제품 전성분 공개하면 안전할까?  2018년에는 국내 최초로 생활화학제품 전성분 공개 및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이 열렸습니다. 짝짝짝!! 그런데 제품 성분을 공개했는데, 공개된 성분은 검증이 가능하지만 그 밖의 성분은요? 비의도적으로 함유된 물질은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 것도 비의도적 물질이…

[2019 겨울학교 1강]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시민사회 정책 제안

2019년 겨울학교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3주간 약 80여명의 수강생들이 모여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시민사회 정책을 공부합니다. 그 첫 시간으로 김신범 샘의 강의가 열렸습니다. 1.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은 무엇일까? 국가 정책 감시? 국가 정책 제안? 주로 파수꾼과 감시 역할을 하고 정책을 요구하는 것에 머물러 있었지만, 시민사회 자체의 정책과 추진을 통해 정부가 짜놓은 판이 아니라 시민사회가 주도하는…

[2019 겨울학교] 화학물질 안전정책, 우리가 바꿔요

화학물질 안전 정책을 만드는 시민사회의 힘! 우리가 바꿔요. 일시: 2019. 2. 13 / 20 / 27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6시 장소: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20호 (서울시 중구 정동길 9번지) (주차장을 제공하지 않고 시내에서 열리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참가비: 1당 10,000원, 총 6강 전체 수강시 50,000원 (발암행동 운영위 단체 소속 활동가 및 회원 사전신청 시 40,000원) / 강의 시작 후에는 환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