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겨울학교4] 해외 유해물질 반대활동의 동향과 시사점

원래 2020년, 2월에 예정되어 있던 유해물질 활동가 네트워크 및 공부 시간인 ‘겨울학교’가 초여름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에 신청해주신 분들께 강의를 열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오픈하지 않고 비공개로 운영위 참여 단체 소속 활동가들만 하루에 4강을 듣는 형태로 축소하였습니다. 2020 겨울학교의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살생물제 관리 제도의 사회적 배경과 국내 살생물제 관리 방향 : 김신범 운영장 (발암행동)…

[2020 겨울학교3] 플라스틱 유해성 연구

원래 2020년, 2월에 예정되어 있던 유해물질 활동가 네트워크 및 공부 시간인 ‘겨울학교’가 초여름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에 신청해주신 분들께 강의를 열지 못한 점 죄송팝니다. 오픈하지 않고 비공개로 운영위 참여 단체 소속 활동가들만 하루에 4강을 듣는 형태로 축소하였습니다. 2020 겨울학교의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살생물제 관리 제도의 사회적 배경과 국내 살생물제 관리 방향 : 김신범 운영장 (발암행동)…

[2020 겨울학교2] 생활화학제품 자발적 협약 의미 및 나아갈 방향

원래 2020년, 2월에 예정되어 있던 유해물질 활동가 네트워크 및 공부 시간인 ‘겨울학교’가 초여름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에 신청해주신 분들께 강의를 열지 못한 점 죄송팝니다. 오픈하지 않고 비공개로 운영위 참여 단체 소속 활동가들만 하루에 4강을 듣는 형태로 축소하였습니다. 2020 겨울학교의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살생물제 관리 제도의 사회적 배경과 국내 살생물제 관리 방향 : 김신범 운영장 (발암행동)…

[2020 겨울학교 1] 살생물제 제도의 배경, 국내 상황

원래 2020년, 2월에 예정되어 있던 유해물질 활동가 네트워크 및 공부 시간인 ‘겨울학교’가 초여름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에 신청해주신 분들께 강의를 열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오픈하지 않고 비공개로 운영위 참여 단체 소속 활동가들만 하루에 4강을 듣는 형태로 축소하였습니다. 2020 겨울학교의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살생물제 관리 제도의 사회적 배경과 국내 살생물제 관리 방향 : 김신범 운영장 (발암행동)…

[겨울학교] 2020 화학안전정책 겨울학교가 열립니다.

코로나 바일러스로 인한 우려로 2020 겨울학교가 연기되었습니다.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환불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겨울학교가 다시 시작되는 시점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잠잠해진 후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겨울학교: 2020 화학안전정책  목적: 시민단체 및 화학물질 관련 활동가 교육 및 네트워크, 발암행동 2019 후속 활동 및 2020 계획 논의 참가비: 총 6강 5만원 (개별 강의 신청시 한 강당 만원), 발암행동 및 참여단체 후원회원…

[2019 겨울학교 6강] 미국 메사추세스 주의 독성물질저감 제도와 활동을 통해 알게 된 시사점

2019년 겨울학교 여섯 번째 시간의 주제는 “미국 메사추세스 주의 독성물질저감 제도와 활동을 통해 알게 된 시사점”입니다. 조준희 노동환경연구소 연구원을 모셨습니다. 미국 메사추세스 주에서 독성물질 저감 프로젝트가 시작된 배경!  바로 독성물질로 인한 지역주민의 건강 문제와 이를 위해 싸운 시민들 덕분. 그에 대한 영화가 바로 <시민 소송>임.  관련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r61VUy6X3c4 -화학물질 관리 패러다임 변화 원점에서 화학물질 감소하는…

[2019 겨울학교 5강] 플라스틱 문제와 대응방안

2019년 겨울학교 다섯 번째 시간의 주제는 “플라스틱 문제와 대응방안”입니다.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선생님을 모시고 생활 속 환경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플라스틱 문화의 탄생 일회용 플라스틱 문화가 지금처럼 자연스러운 문화가 아니었음, 맨 처음 일회용 컵이 나왔을 때는 사람들이 다회용처럼 여러 번 사용해서 업계가 당황했음. 일회용품에 익숙해지게 만드는 것! -> 이 자체가 바로 마케팅의 소산. -플라스틱 개념…

[2019 겨울학교 4강] 화학물질 지역대비체계 구축방안 X 녹색연합

2019년 겨울학교 네 번째 시간의 주제는 “화학물질 감시와 지역대비체계 구축방안”, 그리고 환경부정의와 공장부지 관련 녹색연합의 올해 활동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일과건강의 현재순 사무국장님과 녹색연합 배보람 팀장님께서 열강해주셨습니다.:) 강의 공유드립니다. 톨루엔은 종이컵에 따르면 딱 커피 색깔! 공장에서 이 라벨을 안 붙여서 사고가 있기도 했음그동안 일터 화학물질 안전은 발뒷꿈치 각질만한 취급도 못 받아옴. 바로 노동자를 노동자로 부르지 못하고 ‘근로자’로 이야기해야…

[2019 겨울학교] 유해물질의 인체노출평가와 생체지표의 활용 관리자

2019년 겨울학교 세 번째 시간의 주제는 “유해물질의 인체노출평가와 생체지표의 활용”입니다. 김성균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님께서 열강해주셨습니다.:) 강의 공유드립니다.  1. 화학물질 노출과 독성에 대한 오해와 편견  독감이 유행일 때 타미플루 성분이 강물에서 급격히 검출되었음 우리가 먹고 마시고 사용하는 물건들에서 나온 화학물질들: 우리는 늘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있다. 그런데 모두 위험한 것일까? 예전에는 독성은 용량에 따라 달라지고 생각했으나 과학이…

[2019 겨울학교 2강]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정책 X환경운동연합

2019년 겨울학교 두 번째 시간의 주제는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정책과 전성분 공개입니다. 김신범 운영위원장의 강의와 환경운동연합 정미란 팀장의 발제가 열렸습니다. 1. 생활화학제품 전성분 공개하면 안전할까?  2018년에는 국내 최초로 생활화학제품 전성분 공개 및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이 열렸습니다. 짝짝짝!! 그런데 제품 성분을 공개했는데, 공개된 성분은 검증이 가능하지만 그 밖의 성분은요? 비의도적으로 함유된 물질은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 것도 비의도적 물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