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가습기살균제 참사 진상규명! 사법부는 정부와 가해기업의 책임을 물어라!

서울시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자 180,843명 대비 피해신고 1,637명 신고율 0.9% 100명당 1명 꼴로 피해신고 매우 낮아 정부와 가해기업이 손 놓은 피해자 찾기에 시민들은 고통 받는다. 정부는 가습기살균제 참사 진상규명, 사법부는 정부와 가해기업의 책임을 물어라!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국내외 최악의 환경보건 참사다! 올해 8월 말이면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세상에 알려진 지 만 10년이다. 하지만 여전히 피해자들은 고통 속에서 살고…

제1회 화학안전주간 ‘함께 더 나아가는 화학안전’

마을도, 노동자도, 소비자도 화학물질로부터 더 안전 하려면, 우리가 함께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화학안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제1회 화학안전주간’이 11월 4일~5일,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11월 4일(수) 오후 2시, ‘제1회 화학안전주간 기념식’ 11월 4일(수) 오후 4시, 화학안전제도 정책토론회’ 11월 5일(목) 오후 2시, ‘생활 속 화학물질 다이어트’ 강연 11월 5일(목) 오후 3시 30분,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한 학교…

[성명서] 울산 한화케미칼 폭발사고, 철저한 조사와 대책을 요구한다

2년 만에 되풀이된 잔류가스에 의한 폭발 ! 더 이상의 데자뷰 현상은 없어야 한다. – 울산 한화케미칼 폭발사고, 철저한 조사와 대책을 요구한다 – 2015년 7월 3일 오전 9시 16분, 울산시 남구 여천동 소재 한화케미칼 2공장 폐수 저장조 폭발사고로 협력업체인 현대환경산업 노동자 6명이 사망하고, 경비원 1명이 부상당하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사고는 폐수처리장 시설 확충을 위해 가로 17m, 세로 10m, 높이 5m, 총 용량 700㎥ 규모의 폐수 저장조 상부에 설치된 펌프 용량을 늘리려고 배관을 설치하는 용접작업 중 일어났다. 지금까지 관계당국은 사고원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