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물질] 연어 집단폐사했는데…’타이어분진’ 화학성분 공개못한다?

합성고무에 방부제 등의 첨가제가 들어간 화학물질 덩어리 ‘타이어’. 합성수지인 만큼 작게 마모되면 미세 플라스틱을 발생시키고, 타이어 안에 든 독성물질이 환경을 오염시켜 연어 집단 폐사를 일으킨다고 한다. 타이어 한 개당 수명이 다할 때까지 약 4킬로의 타이어 입자를 소모한다.(4킬로씩 떨어져 나온다는 사실) 헐…. 기후위기 때문에 내연차에서 전기차로 바뀌는 추세지만 전기차도 합성 타이어를 쓰는 것은 마찬가지. 그래서 이 문제는…

[해외 정책] EU 씻어내는 화장품 내 일부 실리콘 성분(실록세인) 제한

EU는 2020년 2월 1일부터 씻어내는 화장품 내 실리콘 성분의 일종인 D4와 D5의 사용제한을 발효하였습니다.이는 지난 2015년 영국의 법령을 수용한 것으로 지속성, 생물축적성, 유해성을 고려해 수질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그 농도를 0.1%로 제한한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https://members.chemicalwatch.com/article?id=91469

ECHA 1차 미세플라스틱 영향 평가 중

[ECHA] 1차 미세플라스틱 영향 평가 중, 향후 유럽연합 규제 정책 방향 제시  원문 보기 https://echa.europa.eu/-/intentionally-added-microplastics-likely-to-accumulate-in-terrestrial-and-freshwater-environments ECHA에 따르면 화장품, 세제 등 가정용품과 페인트 등에 의도적으로 들어간 미세플라스틱의 경우 수중 생태계에 바로 유입되는 것보다는 슬러지에 농축된 후 비료로 뿌려져 땅을 오염시키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현재 ECHA는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0년 봄까지 평가를 완료해 유럽연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