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듭시다 – 발암물질 없는 사회

암, 가장 중요한 사망원인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화학물질에 의한 사망은 전체 사망의 8%인 500만 명에 달합니다. 특히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노동자의 암 사망자 중에서 80 %는 직업성 암으로 추정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국립암센터 통계에 따르면 남성 3명중 1명, 여성 10명중 3명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암환자도 가족도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암환자들은 비싼 치료비와 비싼 약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알림] 국민행동 준비위원회 발족 및 “발암신호등” 캠페인

과연, 우리 몸에는 얼마나 많은 발암물질이 들어있을까? 소비자․노동자․전문가가 한마음으로 발암물질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선다“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준비위원회 발족 일시 : 2011년 7월 12일(화) 오전 11시00분  장소 : “지금 여기” (후 빌딩 3층, 경복궁역 4번출구, 3층 까페 옆 골목으로 들어오면 됩니다)  진행순서 기자회견을 열며 (인사말) : 이미경 의원(민주당), 홍희덕 의원(민주노동당), 남미정(여성환경연대 으뜸지기), 박유기(금속노조 위원장),…

[칼럼] 행동이상·뇌졸중 일으키는 납, 생활 속 페인트를 의심하라!

<<나라경제>> 2020년 1월에 ‘발암행동’의 고금숙(금자) 활동가가 기고한 글을 공유합니다. 주유소 앞에 적혀 있는 ‘무연’ 휘발유의 뜻을 알고 있는 분? 나는 막연히 연기가 안 나는, 없을 ‘무(無)’ 연기 ‘연(煙)’의 그 ‘무연’이 아닐까라고 추측했다. 왠지 공기 오염이 덜한 친환경 휘발유라는 예감적 예감이 들었는데…. 그건 맞고 연기가 안 난다는 대답은 틀렸다. ‘무연’ 휘발유는 연료의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

[창립선언문] 발암물질 없는 안전한 사회에 함께 합시다

우리 아이들이 위험합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학교 환경과 먹을거리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일본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 고엽제 매립과 발암물질 지하수 때문에 불안합니다. 아이들 장난감에서는 환경호르몬과 중금속이 검출됩니다. 소비자는 안전한 먹을거리와 생활용품을 원합니다. 정부는 공식적인 발암물질 목록도 만들지 않아 노동자들은 무엇이 발암물질인지 알기 힘듭니다.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이 발암물질에 노출되었는지 통계도 없습니다. 노동자가 암에 걸려도 무엇 때문인지 알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