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정책]프랑스, 제품 환경호르몬 정보 알리는 법안 상정

프랑스, 판매자에게 소비자 제품에 환경호르몬 여부 알리도록 의무화하는 법안 제출! 프랑스는 국가 시장에 소비자 제품을 내놓는 사람 누구나 환경호르몬(내분비계 장애물질(EDC)) 의심 제품을 신고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0년 2월 국가 폐기물 및 순환경제법 개정안에 따른 것입니다. 프랑스 환경부(환경 건강부)에 따르면 환경호르몬 의심성분이 들어있는 상품을 판매할 경우 디지털 플랫폼에 포함된 제품과 물질의 세부 정보를 제공하도록 의무화한다고…

[Jtbc] 쿠팡 직원식당 조리사 숨져..”독한 청소약품 고통 호소”

지난 번 울산 현대차 공장의 조리원들께서 세제의 독성 때문에 건강 피해를 호소한 사례를 기억하시나요? 이번에는 쿠팡의 직원식당에서 조리사가 일하던 중 쓰러져 숨졌고, 그 전에 “독한 청소약품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602210635761?fbclid=IwAR3pqPWrcROB8y0fhykdZ2XF3-gu2LUhlqxOGb3crkMorHBBHyY3XpS-yz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