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물질없는울산만들기] 매곡산단 안심산단

[발암물질 없는 울산만들기]매곡산단 안심산단 만들기 유해물질 실태조사 실시 금속노조는 그동안 산별노조로서 전체 금속노동자들이 발암물질로부터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야 할 책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노력했다. 그러나 여전히 대규모 사업장에서만 발암물질을 없애는 것이 추진되고, 노동조합이 없는 중소영세사업장에서는 무엇이 발암물질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노동자들이 일하는 현실은 크게 바뀌지 않고 있다. 이제, 금속노조는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지역으로, 부품사로, 확산하는 것이 과제가 되면서 울산 북구 매곡산단에서 우선 건강한자동차 만들기…

금속가공유 유해물질 가이드라인 협약업체 실사작업

금속가공유 유해물질 가이드라인 협약업체 적용결과 실사작업 시작 2013년 협약 차기개정을 위한 중간점검 – 가이드라인 적용결과 확인 금속노조는 지난 3월 8일(금) 금속가공유 유해물질 가이드라인 적용여부와 관련된 후속간담회 진행 후, 후속작업으로 가공유업체의 가이드라인적용 여부 확인을 위한 실사작업을 시작했다. 금속노조는 현재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과 함께 현재 총 15곳의 가공유업체와 가이드라인 협약식을 제정 하였고 적용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업체 13곳에 대한 실사작업계획을 세우고 1차로 실사작업을 실시했다. 1그룹으로…

[성명서] 코팅장갑의 유해화학물질 관리 강화를 요구한다

코팅장갑의 유해화학물질 관리 강화를 요구한다! PU코팅장갑에서 간 독성물질인 디메틸포름아미드(DMF) 검출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생활용품안전법 유해물질 안전요건에 DMF 기준 추가해야 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마크인증 제품에 코팅장갑 관련조항 마련해야 노동자 보호구 전반에 대한 안전기준을 전체적으로 검토하는 계기가 되어야 2017년 3월, 보호용으로 착용하는 코팅장갑에서 독성물질인 디메틸포름아미드(DMF)가 검출되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DMF는 도료, 수지 등 화학제품 및 인조피혁, 보호구, 합성섬유, 폴리우레탄 수지 등을 만들 때 용제로 사용되는 물질로 피부를 통해 흡수되어 사람에게 직접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