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학교 활동이야기②] 유자학교,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마을로

아름다운재단은 2020년 파트너단체 일과건강,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과 함께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안전하고건강한학교만들기지원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중 <유자학교(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한 학교)>는 학교 구성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권리를 인식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교육과 캠페인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인데요. 2020년 가을, 서울, 수원, 인천지역 초등학교 28개 학급 및 동아리(학생 680여명, 교사 28명)가 유자학교 시범교육에 참여했습니다. 오늘은 지역의 시민단체, 복지관과…

경주시 노동자, 시민과 함께 하는 유해물질 캠페인 진행

금속노조 경주지부,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은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경주를 만들고자 경주시 노동자, 시민과 함께 하는 유해물질 캠페인 ‘노동자 엄마 아빠 발암물질 No! 우리 아이 환경호르몬 No!’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천년고도 경주의 사업장 현장과 산단 지역 그리고 우리 생활주변에서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유해물질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보려고 합니다.  금속노조 경주지부는 노사합의로 2013년부터…

안심마트 만들기 캠페인 (엽서쓰기 캠페인)

2014년 7월 27일(일) 오후5시 (사)환경정의와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은 일산 이마트 앞에서 안심마트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소비자는 상품의 성분을 알 권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마트에게 유해한성분을 팔지 말라고 요구할 수도, 성분표시를 제대로 해달라고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시민들이 마트에게 자신의 권리에 대해 권리를 요구하고, 요청하는 내용을 엽서에 직접 써서 우편함에 넣는 내용의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주말임에도 불구캠페인 부스를 지나가는 시민들께서 어른,아이…